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총학생회장인사말

HOME 안에 대학원생활 안에 총학생회 안에 총학생회장인사말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총학생회장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자랑스러운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학우 여러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제44대 ‘모두의 학생회’ 총학생회장 한석영(보건정책)입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의 보건의료계를 이끌어 온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은 자랑스러운 국내 최고의 보건전문 교육 기관입니다. 이는 우수한 교수님들과 선배님들 그리고 재학생 및 임직원들이 과거부터 현재까지 함께 힘을 모은 결과일겁니다.

 

우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의 한 세기에 걸친 노력은 전세계인들이 부러워하는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국민건강보험이 태동하고, 뿌리내리는 큰결실을 맺기도 했습니다. 지난 한 세기에 걸친 우리 모두의 노력은 각종 보건의료 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국민 모두가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됐습니다.

여러분들 대부분 직장과 일상을 병행한 학업 활동에 많은 어려움도 보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현재의 이 같은 노력이 우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의 찬란한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는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는 성장통이라 생각하시고 더욱 정진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우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총학생회도 여러분들의 이 같은 노력과 꿈을 응원하고 돕겠습니다.

 

우리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은 지난 100년 간 국내 최고, 나아가 세계 최고의 보건의료 전문 교육기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와 같은 세계적 팬더믹을 일으키는 질병은 세계인들의 보건에 큰 위협이 되고 있고, 이에 대한 대응은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같은 질병 상황 속에서 어떤 보건의료 제도나 시스템을 갖췄는지가 그 나라 국민들의 건강 수준과 직결되는 것을 우리는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이 싹을 틔운 국민건강보험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보건의료 시스템으로 팬더믹 속에서 우수한 대응으로 세계인들의 감탄을 사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은 과거의 우수한 유산들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찬란한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우수한 인재로 여러분 모두가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고할 수 있는 지식인을 키워 국가 보건의료시스템 향상에 중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유래없이 찾아온 코로나19로 촉발된 ‘뉴노멀’ 시대에 이제는 과거와 다른 학교생활과 학창시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학생회도 다양한 방향으로 보다 보람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협력과 참여부탁드립니다.
부디 모든 재학생 여러분과 임직원분들게 건강과 행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44대 총학생회장 한석영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