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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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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총학생회장 인사말

 

 보건대학원 재학생 여러분!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제41대 총학생회장 이승훈(보건정책3)입니다.

다사다난했던 2016년 병신년이 지나가고,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어려운 경쟁을 뚫고 우리 보건대학원의 일원이 되신 신입생 여러분, 원우를 대표하여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여러분은 바쁜 일상 가운데 보다 큰 꿈을 가지고 우리나라 최고의 보건대학원인 연세대학교를 선택하셨습니다. 그 꿈이 현실이 되는데 총학생회는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목표와 비전이 필요합니다. R=VD 법칙을 아십니까?

Vivid Dream is Realization “생생하게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라는 말입니다. 생생하게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신다면, 26개월 뒤에는 목표하셨던 꿈에 보다 다가서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여정에 총학생회가 든든한 동행자로 큰 힘이 되어 드릴 수 있길 기대합니다.

 

 사랑하는 연세 보건인 여러분.

우리 보건대학원은 19773월 개원한 이래 40년은 어려운 고난을 헤치며 선각자들의 창학 정신을 구현하고 인류 발전에 기여해 온 자부의 역사입니다. 연세인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이 모이고 용기가 합쳐질 때 연세의 오늘은 흔들리지 않고 연세의 미래는 밝아질 것입니다. 연세의 이름이 세계의 양심과 신뢰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를 모으는 대학원 생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현재 우리 대학원은 전문교육을 통하여 21세기에 한국과 세계 보건 분야를 선도해 갈 보건전문가를 양성하며, 2020년까지 국제 보건의료계에서 영향력 있는 보건대학원으로 도약한다.’라는 비전을 추구하며, 교육의 질 향상, 학생 중심 교육, 특성화와 경쟁력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40년의 역사를 바으로 보건의료학계에서 독자적인 연세보건인의 문화를 창조하고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학교와 학생들이 함께 성장해 간다면 더욱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교수님과 원우들 각 구성원 간의 소통과 배려를 통해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확산시킴으로써, 총학생회는 신입생 여러분께서 갖고 계신 꿈과 희망을 대학원에서 실현시키기 위한 밑바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대학원 생활이 의미 있는 시간, 소중한 시간이 되기 위해서는 학과 수업 뿐만 아니라 교수님 그리고 동문 선후배님들과의 좋은 관계도 중요합니다. 더불어 올 한해 있을 신입생 환영회, 산행, 학술대회, 대학원 연합회, 40주년 기념행사, 보건인의 밤 등 다양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하나 되는 연세 보건인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저희 41대 총학생회도 여러분이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불편사항이나 경조사가 있을 때에는 언제든 학생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73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제41대 총학생회장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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