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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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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원장

 

 

 

 

 

 

 

 

 

 

 

 

 

 

 

 

 

 

 

 

우리는 이미 한국 최고입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보건대학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보건대학원은 1977년에 설립되었지만 그 역사는 1925년 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위생학교실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한국인 최초로 존스홉킨스에서 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은 김창세 박사가 귀국하여 우리나라 최초로 만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과 보건대학원은 공통의 목표를 갖고 서로 힘을 합하여 우리나라 국민 보건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안주하지 않습니다.

가족계획사업, 결핵 사업, 금연 운동, 건강보험 도입 등 우리나라 국민 보건에 한 획을 그은 국가 사업과 정책들이 연세 보건대학원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금도 3천여 보건대학원 동문들과 천여명의 고위자과정 동문들이 우리나라 보건의료계 곳곳에서 국민 보건 발전을 위하여 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세계로 나아갑니다.

우리 보건대학원은 2011년에 이어 2017년까지 2번 아시아태평양 보건학회(APACPH; Asian Pacific Academic Consortium for Public Health)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2019년부터는 APACPH 사무국을 유치할 계획입니다. 또한 한국국제협력단과 함께 개발도상국의 인재를 차세대 지도자로 육성하는 글로벌 보건안보 역량강화 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국제 프로젝트들이 우리 보건대학원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함께합니다.

보건대학원의 힘은 네트워크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보건대학원 졸업 동문과 고위자과정 동문을 포함하여 약 4천여 동문들이 우리 나라 보건계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동문들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서 튼튼한 옷감을 짜고 옷을 만드는 것이 보건대학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보건대학원과 교수, 학생, 동문이 모두 함께 클 수 있는 튼튼한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여러 가지 보건의료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가습기 살균제, 침대의 방사능 오염 등 여러 건강문제 뿐 아니라 건강보험, 공공의료, 직업병과 산재보험 등 제도적인 문제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누구 한 사람 또는 어느 한 분야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우리 보건대학원이 교수, 학생, 동문들의 힘을 합하여 국민 보건 문제를 해결하는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보건대학원장 원  종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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